새벽이 좋은 것은
2009.12.23 by 우람별(논강)
오늘은 일요일이지만
2009.12.20 by 우람별(논강)
오늘은 분당으로 갑니다.
2009.12.13 by 우람별(논강)
오늘은 부산으로 가야합니다.
2009.12.12 by 우람별(논강)
[스크랩] 주말 보고
2009.12.07 by 우람별(논강)
어제, 오늘 돌아본 곳
2009.12.03 by 우람별(논강)
도개 온천
2009.11.29 by 우람별(논강)
연극 '어느 등대지기의 노래'를 보고
2009.11.22 by 우람별(논강)
새벽에 잠이 깼다. 평상시보다 1시간 30분이나 일찍이다. 오늘은 특별히 속이 좀 안 좋다. 화장실을 벌써 몇 번 들락거리다 보니..... 속이 어딘가 고장이 났는가 싶다. 으레 일어나면 컴퓨터부터 켜서 인터넷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곤 한다.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세상을 만난다. 조용한 시간이지만 만나..
오늘 나는 2009. 12. 23. 04:46
오늘은 일요일이지만 학교에 가서 몇몇 아이들을 만나야 한다. 가,나,다, 군별로 대학에 원서를 내야하는 우리 아이들 요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. 곁에서 지켜보는 부모님의 노심초사는 또 어떻고? 우리반 아이들 가운데는 수능 이후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. 입시 상담을 해야하지..
오늘 나는 2009. 12. 20. 09:26
오늘은 우리 부부가 분당으로 갑니다. 내 조카 서준이(6살)가 큰수술을 하고 지금 분당의 서울대병원에서 이틀째 입원 중입니다. 큰아빠로서 당연히 가 봐야 할 자리지요. 그 동안 막내 남동생 부부는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. 진작 손을 쓰지 못한 것에 대한 회한이 얼마나 클까 싶습니다. 아이는 절룩거..
오늘 나는 2009. 12. 13. 07:19
어제는 아내의 생일날이었습니다. 1962년 12월 11일(음력 11월 15일) 태어난 그녀 장모께서 막내 딸을 낳았을 때가 40세였다고 하는데 지금 봐서도 틀림없이 노산이었음에 틀림없습니다. 위로 딸들만 넷이 있었으니, 분명 온 식구들은 아들을 바랐을 것인데 또 딸이 탄생되었으니 얼마나 실망이 컸을까 싶..
오늘 나는 2009. 12. 12. 07:34
어제부터 오늘까지 난 어디에서 뭘 했을까? 1. 안동군 일직면 조탑리 권정생 선생 사셨던 집, ( 두 달 전에 왔을 때와 풍경이 달랐음 : 검은 고양이, 막결리 주전자, 황금 들판이 사라졌다는) 2. 안동군 임하면 천전리 독립운동기념관 (외가 고성 이씨, 친가 의성 김씨, 그리고 진성 이씨, 풍산 류씨, 노블..
오늘 나는 2009. 12. 7. 06:13
어제(12/2)는 금오공대 체육관에서 개최된 '스무살을 위한 파워클래식' (조윤범과 함께)에 참여함. 구미고, 구미여고, 금오고 세 학교 학생들이 초대됨. 행사 진행되는 동안 서명수, 유영배 샘과 캠퍼스 한 바퀴를 돌고, 11시 50분 경 행사가 끝나면서 학생들은 거주지별로 관광차에 태워 귀가시키고, 지도..
오늘 나는 2009. 12. 3. 23:08
도개온천에 갔다가 지금 막 돌아왔음.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아직도 온 세상이 흐리다. 10시경 아침 식사를 하고 명혜당이 옥계에서 장천으로 가는 좋은 길이 있다기에 차를 몰고 그리로 가 보니 구미 4공단 주변이다. 개울 따라 조금 더 벗어나 좁은 길이 시작되는데 그 좋았던 가을빛은 이미..
오늘 나는 2009. 11. 29. 13:57
엊저녁에 본 연극, 극단 형영의 32회 정기공연 '어느 등대지기의 노래',(조창인 원작, 강순원 각색/연출) 6명의 배우와 스텝들이 만들어 낸 창작극인데, 좁은 소극장 무대에 100 여 명의 관객들이 몰려들어 역시 작품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잘 보여주었다. 오후 6시경 광운 최희범 선생님을 만나 육거리 물..
오늘 나는 2009. 11. 22. 22: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