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나는

11월의 첫날에

우람별(논강) 2011. 11. 1. 06:01

11월의 첫날,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날이다.

누구에겐가 다가가 세상이야기도 하고 싶고

소통이 된다면 그 누군가화 함께

가을 하늘 벗삼아 누런 들판을 쏘다니고 싶다.

 

가을을 타나 보다.

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것은 왜일까?